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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갤러리 – KIAF 2025서 태국 현대미술의 다채로운 스펙트럼 소개 : 전시 소식
📅 2025. 9. 3 – 9. 7🏛️ 2025 Kiaf Seoul (Booth B45) 태국 작가 5인과 한국 작가 1인의 작품으로 현대미술 교류의 새로운 장 열어오는 9월, 333갤러리는 작년에 이어 올해로 24번째로 열리는 KIAF SEOUL 2025에 참여한다. 작년 해외갤러리 섹션인 Kiaf Plus 부스로 참여한 333갤러리는 올해 국내 갤러리 섹션인 B45부스로 참여한다. 333갤러리는 태국의 대표적인 현대미술 작가 5인과 한국 작가 1인의 작품을 통해 동남아시아 현대미술의 다양성과 한-태 문화교류의 새로운 가능성을 한국 관람객들에게 선보이는데 중점을 둔다. 이번 kiaf에서는 각기 다른 매체와 철학으로 현대사회를 바라보는 6명의 작가가 선보이는 작품들이 하나의 대화를 이룬다.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한 보편적 메시지, 전통과 현대의 만남, 그리고 동서양 철학의 교차점에서 탄생한 작품들을 만들 수 있다. Visual for Marketing Purposes Only. Not the actual artwork.333갤러리의 이번 Kiaf 2025 참가는 단순한 아트 페어 참가를 넘어 태국 현대미술 생태계와 문화 전반을 한국에 소개하는 문화교류의 장으로서의 비전을 가진다. 특히 태국 작가들의 다양한 매체 실험—도자기, 유리, 금속 조형, 회화—을 통해 태국 뿐 아니라 동남아시아 현대미술의 창작 역량과 독창성을 집중 조명한다. 333갤러리는 ”이번 Kiaf 2025 참가를 통해 한국 관람객들에게 태국 현대미술의 깊이 있는 매력을 전하고, 나아가 동남아시아 예술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각기 다른 매체와 주제 의식으로 작업하는 6명 작가들의 작품이 만들어낼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존재를 꽃처럼 바라보다…‘Take the Flower Seriously 꽃을 진지하게 바라보다’ 展, 333갤러리에서 열려
여성성과 자연, 신체와 사회를 교차하는 7인의 예술 언어[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서울 청담동 333갤러리에서 4월 19일까지 열리는 전시 ‘Take the Flower Seriously꽃을 진지하게 바라보다’는 꽃과여성성, 그리고 존재의 본질을 둘러싼 전통적 상징 체계에 정면으로 질문을 던지는 기획 전시다.▲사진제공 = 333갤러리. ⒞시사타임즈김민희 큐레이터(333Gallery/Seoul 디렉터)가 기획한 이번 전시에는 한국과 해외 작가 7인…

우크라이나, 독일, 한국, 태국 작가 5인의 그룹전 ‘말해질 수 있(없)는; Words (don’t) come easy’ 전시
333갤러리/서울은 게스트 큐레이터 목홍균의 기획으로 우크라이나, 독일, 한국, 태국 작가 5인의 그룹전 《말해질 수 있(없)는; Words (don't) come easy》를 개최한다. 전시는 언어로 포착될 수 있는 것과 포착될 수 없는 것 사이의 긴장을 탐구한다. 말해질 수 있는 것과 말해질 수 없는 것 사이의 공간, 그려진 형상이 무엇인지 알고 있지만,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말할 수 없을 때, 우리는 그 틈을 스스로 해석해야 하며, 그 과정에서 의미의 유동성을 경험하게 된다. 관객은 작품을 보고 언어로 설명하고 싶어
김찬일 & 손진아 – Riffs and Rhythms : 전시 소식
📅 2025.01.09 – 2025.02.09🏛️ 333갤러리/서울📍 서울 강남구 청담동 7-1번지⏰ 매주 화요일 ~ 일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월요일 휴관)❓ @333gallery.krChanil Kim, Line170602 162x112cm Acrylic on Canvas 2017 김찬일과 손진아의 이인전 〈Riffs and Rhythms〉는 재즈의 즉흥성과 리듬을 시각적으로 탐구하는 독창적인 전시다. 김찬일은 돌가루와 금속 파우더를 활용해 시간과 공간을 아우르는 촉각적 리듬을, 손진아는 자유로운 선묘로 순간의 감정을 그려내며 유기적 흐름을 표현한다. 두 작가의 작품이 대조와 조화를 이루며 만들어내는 시각적 리듬은 관객에게 새로운 감각적 대화를 선사한다.전시의 더 깊은 의미가 궁금하다면?🔍 더펄스 매거진에서 확인하세요!
Access Bangkok debuts as first Korean-led art fair overseas
Access Bangkok, which opened on Wednesday in the heart of Thailand’s capital, is an event of many “firsts.” It’s the first-ever international art fair staged in the Southeast Asian country. It’s also the first Korean-led art fair initiative to debut overseas.
333Gallery Seoul 오픈 기념 ‘In Synchrony (동시-성, 同時性)’ 개관 전시 개최
태국 방콕의 대표적인 현대 미술 갤러리, 333Gallery(대표Prasong Kochaphan)가 서울에 새로운 333Gallery Seoul(대표Prasong Kochaphan, 관장 배카라)공간을 오픈하며 오는 9월5일(목)부터 청담나잇 행사를 시작으로 개관 전시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태국의 유명 작가 듀오와 7명의 한국 아티스트들인 강형구, 김재용, 이경미, 이동기, 이사라, 채은미, 홍상식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In Synchrony (동시-성, 同時性) 전시회는 아티스트 듀오 프라이와 라이바(Pra






